제36기 단양 노인대학 졸업식
- 등록일자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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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36기 노인대학(학장 전병우) 졸업식이 단양군 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날 졸업식은 안성희 부군수를 비롯해 조성룡 단양군의회 의장, 전병우 노인대학장, 졸업색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회장 이덕홍)가 주관한 이날 졸업식은 노인강령 낭독, 졸업장 수여(40명), 상장수여(개근상 22명, 정근상 18명, 공로상 6명, 면학상 1명), 축사, 학생장 회고사 순으로 진행됐다.
단양군 제36기 노인대학 졸업생은 총 40명으로 수강생들은 지난 5월부터 건강, 레크레이션, 노년의 삶 등 지혜로운 노후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다.
전병우 노인대학장은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으로서 각자가 지니는 잠재 능력을 재개발하고 노후를 보람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했으며, 홍용식 학생장은 “노인대학 과정을 이수한 노인들이 지역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36기를 맞은 단양군 노인대학은 지금까지 2,05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