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 증조할머니와 3살 증손녀, 10월의 물고기 찾기
- 작성자
- 강해듬
- 등록일자
- 2026년 10월 8일 0시 55분 48초
- 조회
- 75
10월의 물고기는 혈앵무!
수조에 혼자 들어가기에는
아직 작은 3살 증손녀는
아빠가 안아서 혈앵무와 함께 찰칵!
사진을 찍고 보니
증손녀 옷 색깔이 혈앵무와 비슷하네요ㅎㅎ
옆에서 구경하시던 97세 증조할머니는
무시무시한 피라냐 수조가 마음에 드셨는지
그 안에서 한 컷 남기셨어요!
97세와 3살.
94년의 나이 차이가 나는
증조할머니와 증손녀가
같은 아쿠아리움에서
각자 마음에 드는 물고기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이는 10월의 주인공 혈앵무를 보면서
한참 신기해하고,
증조할머니도 그런 증손녀 모습을 보시며
내내 즐거워하셨어요.
나중에 이 사진을 다시 보면
이날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10월의 물고기 혈앵무와 함께 만든
우리 가족의 즐거운 한 장면으로
이달의 물고기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